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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아동수당 적금 이벤트 열어

    [데일리안] 입력 2019.12.03 09:22
    수정 2019.12.03 09:22
    박유진 기자
ⓒKEB하나은행ⓒ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내년 1월 말까지 아동수당 적금을 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신규 고객이 입출금계좌로 아동수당을 수령받거나 아동 명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함께 가입하면 410명을 추첨해 소나(SONA) 스마트 무선 키 측정기, 스노우버디 휘핑 클렌져, 옥스포드 블록 욕실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와 별도로 만 6세 이하 아동명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적금을 처음 가입한 고객에게는 올해 연말까지 아이의 출생 12간지에 맞춰 제작한 '아이 띠 도장'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 하나머니를 담은 아이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이 행사는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플랫폼 '하나멤버스' 앱에서 자녀 1명당 1회 신청 가능하다.

아동수당 적금은 만 6세 이하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를 위한 정액적립식 적금 상품이다. 최대 가입금액은 월 1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최소 1년, 최대 3년까지 연단위로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2일 기준 1년제 연 1.5%, 2년제 연 1.6%, 3년제 연 1.8%이며 입출금계좌로 수당 수령 시 연 1.0%의 추가금리가 제공된다. 또 아이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후 만기까지 보유 시 연 1.5%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4.3%의(3년제, 세전, 2일 기준) 금리가 제공된다.

하나은행 리테일마케팅부 관계자는 "아이의 행복과 미래를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께 더 큰 기쁨을 드리기 위해 차별화 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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