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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빈 "현빈 같은 남자 되고파, 정말 멋져"(인터뷰)

  • [데일리안] 입력 2020.02.24 12:24
  • 수정 2020.04.13 11:50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인터뷰

배우 유수빈이 tvN 배우 유수빈이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 손예진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tvN

배우 유수빈이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 손예진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유수빈은 24일 서울 논현동에서 열린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인터뷰에서 현빈에 대해 "현빈 선배는 배울 점이 많고, 책임감과 열정이 강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톱스타인데 초심을 유지하며 일하는 게 배우로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현빈 선배는 남자가 봐도 멋있었다. 나도 그런 남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손예진에 대해선 "예진 선배는 에너지가 대단하다. 상대 배역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누나처럼 후배들을 잘 챙겨주셨다. 극이 흐를수록 5중대원이 세리에 대한 감정이 쌓이듯 예진 선배에게 그랬다"고 설명했다.


5중대원에 대해선 "드라마가 끝나고 매일 연락하면서 보고 싶다고 하고 있다"고 웃었다.


김주먹 역을 맡은 유수빈은 "드라마가 끝나니까 아쉽고 섭섭하다"며 "일요일에 마지막회를 다시 봤는데 아쉽고 섭섭했다. 시간이 갈수록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 출연하며 일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꼈다. 많은 사랑을 받아 참 뿌듯했고 이번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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