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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더 안전? 키움 외인들 하루 앞당겨 입국

  • [데일리안] 입력 2020.03.25 21:25
  • 수정 2020.03.25 21:25
  •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키움 외국인 투수 요키시. ⓒ 뉴시스키움 외국인 투수 요키시. ⓒ 뉴시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선수들이 예정보다 하루 먼저 입국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과 에릭 요키시, 그리고 새로 합류하는 타자 테일러 모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항공편을 타고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당초 입국 날짜보다 하루 앞당겨진 일정이다. 대만 스프링캠프를 마친 키움의 외국인 선수들은 고국인 미국으로 돌아갔고, 플로리다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다 27일 국내에 올 예정이었다.


하지만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구단 측은 선수들과 꾸준히 일정을 조율했고 26일 항공편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키움의 외국인 선수들은 입국 후 특별 검역 조사를 받은 뒤 선별 진료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만약 음성 판정이 나오면 다음 달 3일 선수단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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