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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간 케이콘, 아스트로·강다니엘·있지 등 32팀 무대 확정

  • [데일리안] 입력 2020.06.01 09:29
  • 수정 2020.06.01 09:34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CJ ENMⓒCJ ENM

CJ ENM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유튜브를 기반으로 펼쳐질 온라인 K컬쳐 페스티벌 ‘케이콘택트 2020 서머’(KCON:TACT 2020 SUMMER)의 최종 콘서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케이콘택트 2020 서머’의 케이팝 콘서트는 온라인에 최적화된 기술과 적극적 관객 참여로 온라인 콘서트의 강점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부르는 떼창을 즐길 수 있는 팬 피처링 무대, 팬들의 실시간 투표로 결정된 사항을 아티스트의 무대에 반영하는 스페셜 스테이지, 팬들의 메시지로 만들어가는 ‘팬 송’(Fan Song) 등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듯한 현장감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에는 아스트로, 에이티즈, 밴디트, 청하, 크래비티, 에버글로우, (여자)아이들, 있지(ITZY), JO1, 강다니엘, 김재환, 마마무, 나띠, 엔플라잉, 오마이걸, 원어스, 온앤오프, SF9,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베리베리, 빅톤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8일 발표된 에이비식스(AB6IX), 여자친구, 골든차일드, 아이즈원, 이달의 소녀, 몬스타엑스, 네이처, 펜타곤, 더보이즈, TOO까지 총 32팀의 아티스트들이 일주일간 매일 다른 콘셉트의 가상공간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CJ ENM이 개최하는 한류 컨벤션 케이콘은 2012년부터 미국, 프랑스, 태국,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누적 1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K컬쳐 및 K라이프스타일을 해외에 전파하는 선두주자 역할을 해왔다.


‘케이콘택트 2020 서머’는 온라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기술들로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신개념 인터랙티브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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