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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코로나19 상황에서 여는 단독 팬미팅 어떻게 준비되나

  • [데일리안] 입력 2020.06.30 23:49
  • 수정 2020.06.30 23:49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트바로티’ 김호중이 단독 팬미팅 일정을 확정했다.


3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오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을 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의 정식 팬미팅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결정된 첫 팬미팅인 만큼 김호중은 다양한 코너와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조금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도 쌓을 계획이다.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호중은 ‘너나 나나’ ‘나보다 더 사랑해요’ ‘할무니’ 등 꾸준한 앨범 활동을 비롯해 ‘불후의 명곡’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복면가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팬미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며, 김호중은 팬미팅과 함께 첫 정규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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