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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주연 확정…첼리스트 변신

  • [데일리안] 입력 2020.07.02 10:28
  • 수정 2020.07.02 10:29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스토리제이컴퍼니ⓒ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김성철이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김성철은 극 중 엘리트 코스를 밟은 천재 첼리스트 한현호로 분한다. ‘ㅎㅎㅎ’라는 이름의 초성처럼 밝고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조금 단순하기도 하지만 그게 한현호가 가진 무한 에너지의 근원이기도 하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열정맨’인 만큼 한현호는 첼로뿐만 아니라 사랑에 있어서도 열정적인 인물이다. 중학생 시절 만난 이정경(박지현 분)에게 첫눈에 반해 줄곧 애정을 표현해왔고 대학 입학 직후 그 결실을 맺어 10년 동안 만남을 이어온 일편단심 직진남이다.


그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투 제니’ ‘바람이 분다’ ‘아스달 연대기’,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82년생 김지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색깔의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온 김성철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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