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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금융그룹, 강동구 더블 역세권 ‘길동 주상복합 한미타워’ 매각

  • [데일리안] 입력 2020.07.10 13:58
  • 수정 2020.07.10 13:59
  • 김윤성 기자 (kimys@dailian.co.kr)

길동역 3분, 강동역 5분 더블 역세권으로 강동구 최대 상권 지역

ⓒ한미금융그룹 보유, 길동 주상복합 한미타워ⓒ한미금융그룹 보유, 길동 주상복합 한미타워

부동산투자전문기업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이 강동구 길동역 부근에 위치한 주상복합 한미타워를 통매각한다.


길동 주상복합 통건물은 연면적 약 3257m2에 지하1층, 지상15층 규모로 건립되었고, 근린생활시설 3개 점포, 청년주택 유형의 오피스텔 26실, 도시형 생활주택 104실이 갖춰져 있으며, 전실 즉시 입주 가능하다. 전 세대가 소형 주거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1인 가구 비율(37.1%)이 높은 길동의 풍부한 임차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한미금융그룹이 통매각을 시작한 주상복합 한미타워는 강동구 길동역 3분 거리, 강동역 5분 거리의 더블 역세권으로 상업지역 내 자리잡고 있다. 지하철 이용 시 강남과 서울시청 모두 30분 내 접근 가능하다.


강동구는 2015년 완공된 첨단업무단지를 시작으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상일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조성을 앞두고 있어 22조에 가까운 경제유발과 약 10만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곳이다. 강남 접근성을 개선시킨 지하철 5호선, 8호선, 9호선 연장사업과 강동IC와 초이IC를 지나는 서울 세종간 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호재도 풍부해 성장 잠재력이 높다.


정부가 발표한 ‘2030 서울생활권계획’ 자료에 따르면 서울은 동북권, 동남권, 도심권, 서남권, 서북권 5개 권역으로 구분되고, 그 중 강동구는 서초, 강남, 송파와 함께 동남권에 포함된다. 강동구를 강남4구로 공인한 것이다.


최근 속도를 붙이고 있는 천호뉴타운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주변 인프라까지 완성되면 교통·인프라·교육·자연환경 사박자를 모두 갖춘 완성형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강동성심병원,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생활편익시설 이용이 용이하고, 길동생태공원과 올림픽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강동도서관, 천동초, 동신중 등 우수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매력적인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천호뉴타운,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사업 등 다양한 개발 호재와 강남, 강북을 아우르는 지하철 3개 노선 연장,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수혜지로 안정된 임차 확보와 미래 투자 가치가 기대되는 길동 주상복합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한미금융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문 상담센터에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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