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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코미디' 장도연→깡도연으로 변신한 사연은?

  • [데일리안] 입력 2020.08.08 18:40
  • 수정 2020.08.07 14:02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장도연, 강주희, 오만석ⓒJTBC장도연, 강주희, 오만석ⓒJTBC

JTBC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에서 장도연이 '깡도연'으로 변신한다.


8일 오후 방송하는 '장르만 코미디' 의 코너 ‘복을복을 삶은 라면’은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7년차 웹디자이너로 일하는 박복을의 일상을 담은 코미디 힐링 드라마다.


특히 박복을 역을 맡은 예능 대세 장도연의 생활밀착형 연기가 공감을 자아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도연은 3년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여행을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여사친’이라는 그의 변명과 애교에 넘어가려 하는 등 헌신적이고 참을성 많은 성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말미 장도연은 볶음면으로 바람핀 남친의 뺨을 화끈하게 후려치며 변화를 선언해 앞으로를 궁금케 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장도연은 전에 없이 날 선 눈빛과 단호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또 직장 동료 강주희(강주희 역)의 귓가에 무언가 속삭이고 있다. 이때 강주희는 장도연의 말과 행동에 놀란 듯 토끼 눈을 뜬 채 그대로 굳어버린 표정을 지은 모습이다.


이와 함께 장도연을 보며 입을 떡 벌린 오만석(노동안 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참을 인(忍)을 새기는 대신 걸크러시를 장착하고 ‘깡도연’으로 변신한 장도연의 모습으로, 눈빛부터 달라진 그의 표정이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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