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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보다 규제 적은 오피스텔, 실투자 목적으로 접근하는 ‘2030’ 늘어

  • [데일리안] 입력 2020.09.25 14:12
  • 수정 2020.09.25 14:15
  •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사진제공=칸타빌레ⓒ사진제공=칸타빌레

최근 1인가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실투자 및 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 분양을 고려하는 2030 세대가 늘고 있다. 아무래도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적은 데다 저금리 기조가 길어지면서 이자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다 보니 월세보다 분양을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대출 한도가 많이 나오며, 중도금의 경우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곳도 있어 더욱 부담이 적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총 분양가 1억 원대의 오피스텔인 ‘칸타빌레8차’가 성황리에 분양 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칸타빌레8차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48-2 외 1필지 상에 지하 1층~지상 19층 총 360실로 건축되는 오피스텔이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매물로 입지상 우월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더욱이 지하철 1, 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과도 인접해 있어 강남과 인천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며, 오피스텔 앞 버스 정류장에는 일반 5개, 간선 2개, 지선 5개 등 다수의 노선이 경유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이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구로·가산디지털단지까지 15분,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25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직장인들을 위한 오피스텔로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경인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 서남부 주요 도로가 관통하는 곳에 위치해 있어 서울 및 경기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칸타빌레8차 관계자는 “예전에는 주로 월세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경향이 컸는데 최근에는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직접 거주하면서 시세 차익을 노리는 사람들도 분양에 많이 참여하고 있다”며 “이에 1인 주거 트렌드에 적합하면서도 편리한 교통 환경, 개발호재가 다양한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칸타빌레8차는 1인가구의 생활 트렌드에 맞춰 더 넓은 생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4.2m 층고확장형으로 특화설계 되어있다. 또한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수납장, 전기쿡탑 등 가전 및 가구를 모두 갖춘 ‘FULL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어 생활의 편의성을 더했다. 이처럼 실투자 및 거주에 적합한 ‘칸타빌레8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홍보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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