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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팔자’에도 1%대 상승 마감...2300선 회복

  • [데일리안] 입력 2020.09.28 16:06
  • 수정 2020.09.28 16:07
  •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연합뉴스ⓒ연합뉴스

코스피가 28일 1% 넘게 오르며 23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9.29포인트(1.29%) 오른 2308.08에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83억원, 624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반면 기관은 150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등을 보면 삼성전자(0.52%), 네이버(1.19%), 삼성바이오로직스(1.48%) 등은 상승했다. 반면 SK하이닉스(-0.48%), LG화학(-0.16%), 셀트리온(-1.35%)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27.63포인트(3.42%) 상승한 835.91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뉴욕증시가 애플 등 핵심 기술주의 급등으로 상승 마감하면서 이날 증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8.52포인트(1.34%) 상승한 2만7173.96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1.87포인트(1.6%) 오른 3298.4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41.3포인트(2.26%) 급등한 1만913.56에 장을 마감했다.


다만 국내외 리스크 요인은 당분간 증시 변동성을 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동성 공급 확대로 버블 논란이 커진 8월 중후반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10월 주식시장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경기 전망 하향 조정 여부,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경제지표 부진, 미국 대선 불확실성 등 변동성 확대 요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1173.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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